이랜드는 5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불법적인 점거농성에 참여하고 있는 일반 조합원들이 7일까지 현업에 복귀하면 최대한 선처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랜드는 또 “홈에버는 유통업계 최초로 7월1일자로 521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며 “노조의 비정규직 대량해고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