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는 5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불법적인 점거농성에 참여하고 있는 일반 조합원들이 7일까지 현업에 복귀하면 최대한 선처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랜드는 또 “홈에버는 유통업계 최초로 7월1일자로 521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며 “노조의 비정규직 대량해고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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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는 5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불법적인 점거농성에 참여하고 있는 일반 조합원들이 7일까지 현업에 복귀하면 최대한 선처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랜드는 또 “홈에버는 유통업계 최초로 7월1일자로 521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며 “노조의 비정규직 대량해고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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