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는 5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불법적인 점거농성에 참여하고 있는 일반 조합원들이 7일까지 현업에 복귀하면 최대한 선처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랜드는 또 “홈에버는 유통업계 최초로 7월1일자로 521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며 “노조의 비정규직 대량해고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