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팬텀엔터그룹)은 대주주 등의 조세포탈 혐의 및 횡령혐의에 대해 서울지방법원의 공판 개시 이후 추가 확정사항이 없다고 2일 조회공시를 통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