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결산법인한국콜마(10,250원 ▲20 +0.2%)는 화장품사업과 제약사업의 양호한 성장으로 1분기(4~6월) 매출액이 285억7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15억2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5% 증가했다.
반면 순이익은 12억원으로 전년동비대비 30% 감소했다. 순이익 감소에 대해 지난해 1분기 특별이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국콜마는 독립체제로 전환된 화장품사업과 제약사업의 전문화를 더욱 강화해 매출목표 1000억원대의 실적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