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6일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이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것에 대해 "법원의 판결이 현대차 그룹의 글로벌경영과 우리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논평했다. 전경련은 이어 "앞으로 현대차 그룹은 세계적인 초우량기업으로 성장함으로써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우리 경제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