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사흘만에 다시 60만원대로 내려앉았다.
포스코(415,000원 ▲4,500 +1.1%)는 5일 오전 9시12분 현재 전날보다 1.43% 내린 69만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일 12% 오르며 단숨에 70만원대 중반으로 올라섰던 포스코는 4일 8.5% 떨어지는 등 이틀 연속 하락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지난 2일 급등이 파생상품 수요 등이 영향을 준 것이니만큼 70만원 재입성 여부가 향후 주가동향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풀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