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685,000원 ▲61,000 +9.78%)백화점 본점, 강남점, 죽전점은 패션부터 음식, 문화행사에 이르기까지 뉴욕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헬로 뉴욕' 행사를 26일부터 11월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에서 신세계는 겨울 뉴요커 패션으로 '뉴요커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제안한다. 캐시미어코트, 보머 재킷, 블랙 수트, 빅백, 스키니 팬츠&레깅스, 머플러, 플랫슈즈, 니트, 블랙 드레스, 니하이 롱부츠 등 10가지 아이템을 준비했다.
허드슨 진 데님은 31만8000원, 닥스 플랫 슈즈 13만9000원, 브리치 아리니 빅백 23만2000원 등에 내놓는다. 10가지 아이템 상품 모두에 대해 최고 50% 할인 판매한다.
뉴요커가 즐기는 브런치, 점심, 저녁을 선보이는 '뉴욕 푸드 스타일 제안전'도 연다. 베이글&크림치즈, 에스프레소, 라테, 핫도그, 스테이크, 와인 등 정통 뉴욕 스타일 식단을 10~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본점 11층 스카이파크와 강남점 4층 쿨스팟에서는 뉴욕 스타일의 카페를 운영,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무료 커피를 증정한다. 카페 한켠에는 뉴욕 분위기의 포토존을 설치하고 재즈 공연, 석고 마임공연을 진행한다. 강남점의 경우 미니 축구게임, 전자 다트 등 맨해튼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전개한다.
본점 문화홀에서는 '뉴욕주간 브로드웨이 뮤지컬 퍼레이드'를 통해 29일에는 모노뮤지컬 '조지엠코헨 투나잇', 30일 아이러브유, 31일 빙고, 11월 1일 펌프 보이즈 공연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