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은 1일 아제르바이잔 정부와 아제르바이잔 도로확장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공사의 총 사업비는 1억6500만달러로 시공부분의 80%가 울트라건설의 지분이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