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12일 공개한 소위 '떡값 검사' 명단과 관련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악의적인 폭로"라고 밝혔다.
김진형 기자
2007.11.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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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12일 공개한 소위 '떡값 검사' 명단과 관련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악의적인 폭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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