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의 마음과 마음 봉사단 40여명은 지난 22일 충남 태안군 북면 양챙이 마을 해안 지역을 방문해 흡착포, 헌옷가지를 이용해 기름으로 오염된 돌맹이 등을 닦으며 해안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피해주민들을 위해 컵라면, 방진마스크 등 각종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