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의 마음과 마음 봉사단 40여명은 지난 22일 충남 태안군 북면 양챙이 마을 해안 지역을 방문해 흡착포, 헌옷가지를 이용해 기름으로 오염된 돌맹이 등을 닦으며 해안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피해주민들을 위해 컵라면, 방진마스크 등 각종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7세 지능' 20대 직원 성폭행·임신시킨 60대 "할 말 없다"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