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상 이마트 대표는 30일 풀무원과 조인트 비즈니스 플랜(JBP) 조인식에서 "풀무원과 경쟁에 있는 업체들의 불만은 크게 염려하지 않는다"며 "별도 존이 생긴다고 다른 제품을 압도한 정도는 아니고, 또 제품력만 강하다면 결국 소비자는 제품을 보고 선택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