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이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4일 오후 1시20분 현재두산중공업(98,100원 ▼2,800 -2.78%)은 전주말대비 14.95% 상승한 11만1500원을 기록중이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11월2일 장중 최고가인 19만1500원 대비 41.78% 하락한 상태다.
송준덕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두산중공업이 낙폭 과대한 종목중 알짜 종목 1순위"라며 6개월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
송 애널리스트는 "올해 두산중공업의 영업환경은 너무 좋다"며 "발전시장의 수요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마진은 확대되고 있는데다가 두산중공업의 역량은 커지고 있어 3박자를 두루 갖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