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두산重, 낙폭 과대 알짜주..'上'

[특징주]두산重, 낙폭 과대 알짜주..'上'

김유경 기자
2008.02.04 13:21

두산중공업이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4일 오후 1시20분 현재두산중공업(98,100원 ▼2,800 -2.78%)은 전주말대비 14.95% 상승한 11만1500원을 기록중이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11월2일 장중 최고가인 19만1500원 대비 41.78% 하락한 상태다.

송준덕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두산중공업이 낙폭 과대한 종목중 알짜 종목 1순위"라며 6개월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

송 애널리스트는 "올해 두산중공업의 영업환경은 너무 좋다"며 "발전시장의 수요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마진은 확대되고 있는데다가 두산중공업의 역량은 커지고 있어 3박자를 두루 갖췄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안녕하세요. 정보미디어과학부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