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 신헌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롯데홈쇼핑 대표로 자리를 옮긴다. 롯데그룹은 1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08년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 등 일부 계열사를 제외하곤 대부분 계열사 대표들이 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