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 신헌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롯데홈쇼핑 대표로 자리를 옮긴다. 롯데그룹은 1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08년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 등 일부 계열사를 제외하곤 대부분 계열사 대표들이 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