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8,200원 ▲40 +0.49%)는 6일 사업다각화를 위해 시멘트, 레미콘 생산 판매, 자원개발 및 판매업, 관광숙박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김유경 기자
2008.03.0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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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양회(8,200원 ▲40 +0.49%)는 6일 사업다각화를 위해 시멘트, 레미콘 생산 판매, 자원개발 및 판매업, 관광숙박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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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