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2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출두하면서 "글로벌 기업인 삼성그룹이 범죄자처럼 인식되고 있는데 대해 누구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한 기자의 질문에 "범죄자라 생각해본 적도 없고, 그렇게 옮긴 여러분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