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수호 KT 재무실장은 25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KT 메가TV는 실시간 채널이 없이도 유료가입자 전환율이 60~70%에 이른다"며 "콘텐츠 보강이 상당히 중요한 요인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KT는 다른 SO에 비해 콘텐츠가 많다"며 "교육과 어린이 채널 등을 킬러 콘텐츠로 지속적으로 보강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