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쌍용건설 등 쿠르드 지역 개발 관련주들이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42분 현재코오롱건설(11,210원 ▲650 +6.16%)은 2.55% 오른 1만2050원을 기록중이다.
그러나두산건설은 전거래일 대비 2.87% 하락중이며현대건설(159,900원 ▲17,800 +12.53%)과쌍용건설은 각각 0.14%, 0.46% 소폭 상승중이다.
한국석유공사는 전일 쿠르드 자치정부와 8개 원유 광구에 대한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쿠르드지역 사회간접자본(SOC) 건설에 현대건설, 쌍용건설, 코오롱건설, 두산건설, 극동건설 안흥건설, 유아이앤씨 등 7개 건설사들이 참여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이들 7개 건설사들은 총 3단계에 걸쳐 107억8000만달러 규모의 SOC 건설을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