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5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 발행을 위해 오는 7일부터 1주일간 해외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말 해외채권시장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해 달러표시 채권발행을 결정했다. 주간사로는 메릴린치, 모간스탠리, 리먼브라더스, HSBC, 바클레이즈, 도이체방크 등 6곳을 선정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홍콩, 싱가포르, 런던, 로스앤젤레스, 보스턴, 뉴욕 등에서 해외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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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5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 발행을 위해 오는 7일부터 1주일간 해외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말 해외채권시장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해 달러표시 채권발행을 결정했다. 주간사로는 메릴린치, 모간스탠리, 리먼브라더스, HSBC, 바클레이즈, 도이체방크 등 6곳을 선정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홍콩, 싱가포르, 런던, 로스앤젤레스, 보스턴, 뉴욕 등에서 해외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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