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매직(9,300원 0%)이 신약개발 사업부에 50억원을 추가 투자키로 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옵토매직은 전날 대비 700원(14.89%) 오른 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로 이틀째 급등세다.
옵토매직은 전날 신약개발 사업부 케미존(Chemizon)에 50억8600만원을 추가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케미존은 지난 2005년 설립, 2006년 10월 대한전선 자회사인 옵토매직에 합병된 바이오벤처다. 현재는 옵토매직의 신약개발 사업부로 있으며 다국적 제약사의 신약개발 용역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