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엔터그룹은 4일 에넥스텔레콤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27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의 소를 합의하에 취하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