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인 신성홀딩스를 비롯해 신성ENG 신성FA 등
신성홀딩스는 각 계열사와 함께 새로운 기업이미지통합(CI)을 9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지주사인신성홀딩스(18,180원 ▼2,820 -13.43%)를 비롯,신성이엔지(18,180원 ▼2,820 -13.43%)신성FA에 적용되는 이번 새 CI는 'shinsung'을 고딕체로 만들어 진취적인 기업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고 글자 위 점은 '세계 속의 신성'이 되기 위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각 사별로 사업 특성을 나타낼 수 있는 색상도 적용했다. 태양전지 제조사인 신성홀딩스는 태양을 나타내는 주황색을, 청정실(클린룸) 사업의 신성이엔지는 청정도와 친환경을 나타내는 녹색을 사용했다. 공정자동화장비 사업의 신성에프에이는 청색으로 신뢰감과 정밀성을 표현했다.
신성홀딩스 관계자는 "지난 달 지주사인 신성홀딩스를 비롯, 신성이엔지 신성에프에이 등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고 각 사가 이달 증권거래소에 재상장된 직후 새 CI를 발표했다"며 "각 분야에서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