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6,160원 ▲40 +0.65%)은 16일 서울 서초동의 본사 사옥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1963년 가내수공업 형태로 ‘광동경옥고’ 생산을 시작한 이래 창립 45주년을 맞이했다.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지난 45년간 제약외길을 걸어오면서 수많은 난관을 헤치고 국내 10위의 제약업체로 성장했다"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했다.
광동제약은 앞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과 설비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효군별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에 나선다. 광동제약은 최근 구로디지털밸리에 R&D연구소를 개설했다. 광동제약은 이를 통해 전문의약품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년에 설립된 ‘가산문화재단’을 통해 본격적인 장학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