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24일롯데쇼핑(115,200원 ▲1,700 +1.5%)에 대해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과 이익 성장이 현재보다 둔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중립(A)'을 유지했다.
신영증권은 롯데쇼핑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1% 감소할 정도로 부진했던 것은 "신규점포 출점으로 인한 비용증가와 인건비 소급 시점 차이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신영증권은 롯데쇼핑의 해외사업(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성과가 빠른 시일 내 가시화되지는 못할 것이라는 예상도 '중립'을 제시한 이유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