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5,510원 ▼210 -3.67%)은 브라질 VIVO사와의 통화연결음 서비스 사업 투자가 중단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유엔젤 관계자는 "VIVO사의 일방적인 계약추진 중단 통보에 의해 불가피하게 사업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14일 유엔젤이 주관하는 컨소시엄은 브라질 VIVO 사의 기술평가 및 사업성평가를 통해 VIVO사로부터 최종 계약대상업체로 선정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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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젤(5,510원 ▼210 -3.67%)은 브라질 VIVO사와의 통화연결음 서비스 사업 투자가 중단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유엔젤 관계자는 "VIVO사의 일방적인 계약추진 중단 통보에 의해 불가피하게 사업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14일 유엔젤이 주관하는 컨소시엄은 브라질 VIVO 사의 기술평가 및 사업성평가를 통해 VIVO사로부터 최종 계약대상업체로 선정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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