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우리파워인컴펀드 분쟁조정과 관련, 금융감독원은 투자자 50%, 판매사 50%의 과실 비중 조정안을 금융분쟁조정위원회에 상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감독당국도 판매사의 불완전판매를 어느 정도 인정한 셈이다. 위원회는 이 조정안을 토대로 과실 비중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