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우리파워인컴펀드 분쟁조정과 관련, 금융감독원은 투자자 50%, 판매사 50%의 과실 비중 조정안을 금융분쟁조정위원회에 상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감독당국도 판매사의 불완전판매를 어느 정도 인정한 셈이다. 위원회는 이 조정안을 토대로 과실 비중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