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147,400원 ▼5,000 -3.28%)이 대주단(채권단) 협약에 가입하지 않는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현대건설은 '대형건설사 5곳 대주단 공동가입 추진' 제하의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대주단 협약에 가입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미분양 물량이 많지 않은데다 자금 흐름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며 "대주단에 가입할 경우 대외신인도가 하락해 해외수주 등이 불리해 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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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147,400원 ▼5,000 -3.28%)이 대주단(채권단) 협약에 가입하지 않는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현대건설은 '대형건설사 5곳 대주단 공동가입 추진' 제하의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대주단 협약에 가입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미분양 물량이 많지 않은데다 자금 흐름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며 "대주단에 가입할 경우 대외신인도가 하락해 해외수주 등이 불리해 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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