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대표 김대환)는 자사의 내부정보유출방지(DPL) 솔루션 '메일아이'와 '메시지아이'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정보보호분야 국제공통평가(CC)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메일아이’와 ‘메시지아이’는 이메일, 웹메일, 메신저, 웹하드 등 네트워크를 통한 내부정보유출을 탐지, 차단하는 솔루션으로, 국내 500여개 기업은 물론 미국 연방정부, 대형은행, 멕시코 정부에 수출된 제품이다.
유영선 소만사 영업본부장은 “보안제품의 경우, 공공기관에는 CC인증 제품만을 납품하도록 돼 있다"며 "DLP시장에 상대적으로 미개척분야였던 공공시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