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여행(1,009원 ▼51 -4.81%)이 창업주 2세의 지분 확대 소식에 급등세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세중나모여행은 오전 10시9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7.18%) 오른 448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태양광 테마로 엮이며 4.11% 올랐던 세중나모여행은 장초반만 하더라도 강보합 수준이었지만 2세 경영인인 천세전 부사장의 지분 확대 공시에 급등했다.
이날 세중나모여행은 천 부사장이 자사 주식 19만3666주(1.07%)를 장내매수해 보유지분이 11.61%로 늘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