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495,000원 ▲5,000 +1.02%)가 22일 지난해 4분기 영업실적이 44만8221대를 판매해 매출액 8조8306억원, 영업이익 5810억원, 당기순이익 243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분기 전체 판매대수는 2007년 같은 기간에 비해 6.6%가 줄었고 지난해 3분기보다는 43.5%가 늘었다. 지난해 3분기에는 파업의 영향으로 생산에 차질을 빚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1%, 지난 분기 대비 45.9%가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9%가 줄었고 지난해 3분기에 비해서는 456% 증가했다.
당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27.9%, 전 분기 대비 8%가 각각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