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스는 5일 키코(KIKO) 통화옵션 상품 가입으로 인한 손해와 관련, 한국씨티은행을 상대로 16억6600여만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아구스는 법원에 옵션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함께 제기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