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377,000원 ▲19,000 +5.31%)는 17일 이사회를 열고삼성전자(190,100원 ▲100 +0.05%)와 LED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기는 현물출자 방식으로 합작사 지분 50%를 보유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병근 기자
2009.02.1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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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377,000원 ▲19,000 +5.31%)는 17일 이사회를 열고삼성전자(190,100원 ▲100 +0.05%)와 LED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기는 현물출자 방식으로 합작사 지분 50%를 보유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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