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LG(95,700원 ▼500 -0.52%)그룹 회장이 오늘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3월 임원세미나를 통해 "2월까지 사업현황을 점검하니 대부분의 사업이 기대에 못미친다"며 사업 전반의 위험요인들에 대한 꼼꼼한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구 회장은 "불황을 극복하고 시장의 리더로 우뚝 선 기업들의 공통점은 지속적인 '미래 투자'"라며 유능한 인력 확보를 강조했습니다.
LG는 최근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과 철저한 미래준비를 위해 총 6000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