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214,500원 ▼2,000 -0.92%)의 해찬들이 12일 일본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튜브형 쇠고기 볶음고추장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사각 지함 안에 60g 단량의 튜브제품 3개가 들어 있어 싱글 족이나 여행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최근 일본인 관광객을 겨냥해 일본어, 영어 표기를 병행해 외국인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해찬들 쇠고기 볶음 고추장은 집에서 볶음고추장 만드는 방식을 그대로 재현해 쇠고기와 마늘, 양파 등 야채를 직화로 볶은 후 다시 한 번 고추장을 볶아 제조했다.
매운맛이 적당하고 식감이 좋아 쌀밥과 잘 어울리고, MSG, 합성보존료를 일체 첨가하지 않았다. 밥에 비벼 먹거나 주먹밥, 쌈밥 등에 두루 어울린다. 가격은 할인점 기준 소비자가격이 498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