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 계열 바이오벤처기업인네오팜(17,620원 ▲530 +3.1%)(대표 박병덕)은 아토피 전문 보습제 '아토팜'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3년 연속 아토피관리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조사는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각 브랜드가 갖고 있는 영향력을 파악해 지수화한 것으로 국내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파악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아토팜은 네오팜이 5년의 연구와 준비기간을 거쳐 2000년 12월 첫 선을 보인 아토피 및 민감성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 출시 10년간 시장점유율 30% 이상을 달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