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이네트는 16일 최대주주가 기존 방정현 씨에서 이한규 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3자배정 유증 참여에 따른 것으로 지분인수 목적은 단순투자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남편 전진, 토하고 말 어버버...무서웠다" 43세 류이서, 시험관 결심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