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이 지난해 실적을 매출액 2855억원, 영업손실 845억원, 당기순손실 1847억원이라고 16일 공시했다. 전년대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적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건설경기 저조와 주요 원자재가격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