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이 지난해 실적을 매출액 2855억원, 영업손실 845억원, 당기순손실 1847억원이라고 16일 공시했다. 전년대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적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건설경기 저조와 주요 원자재가격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