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이 지난해 실적을 매출액 2855억원, 영업손실 845억원, 당기순손실 1847억원이라고 16일 공시했다. 전년대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적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건설경기 저조와 주요 원자재가격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