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證 "기업가치 레벨업 직전 시기"
동양종합금융증권은 20일 통신장비 업체인삼영이엔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5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신규사업 가시화로 기업 체질 변화를 앞두고 있어 지금이 투자 적기라는 게 이 증권사의 판단이다.
이상윤 애널리스트는 이날 삼영이엔씨가 △레저보트용 해상전자통신 장비 매출 확대 △알제리 선박모니터링시스템(VMS) 수주 및 지중해 연안국 확대 가능성 △마리나 사업 진출 및 정부의 육성의지 등 3가지 정도의 체질변화용 Catalyst(주가촉매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삼영이엔씨에 대한 투자관점을 안정적인 배당 관련주에서 '성장주'로 바꿔보는 시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