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전기는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으로 '한정'을 받았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한정 평가를 받았다"며 "자본전액잠식, 2회 연속 자본잠식률 50% 이상, 2회 연속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등 상장폐시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연봉 1억이라며" 공무원 아내 이혼 고민에...'투잡' 뛰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