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전기는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으로 '한정'을 받았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한정 평가를 받았다"며 "자본전액잠식, 2회 연속 자본잠식률 50% 이상, 2회 연속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등 상장폐시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사업망하고 공황발작·사지마비…"아내에게 도망가라 했다"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