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국제통화기금(IMF)에 1000억달러 추가 자금 지원을 제안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20일 IMF에 이 같은 규모의 추가 출자를 제안하는 한편 신흥경제국(이머징국가)의 IMF 내 발언권 확대를 주장했다.
이와 관련,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에 서신을 보내 이번 추가 출자가 실제론 일종의 자산 전환일 뿐이라며 추가적인 예산 지출이나 재정 적자 확대는 야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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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국제통화기금(IMF)에 1000억달러 추가 자금 지원을 제안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20일 IMF에 이 같은 규모의 추가 출자를 제안하는 한편 신흥경제국(이머징국가)의 IMF 내 발언권 확대를 주장했다.
이와 관련,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에 서신을 보내 이번 추가 출자가 실제론 일종의 자산 전환일 뿐이라며 추가적인 예산 지출이나 재정 적자 확대는 야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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