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편한세상 아파트를 짓는대림산업(52,500원 ▼100 -0.19%)이 서울 송파구 거여뉴타운에서 올해 첫 재개발 사업을 따냈습니다.
대림산업은 지난 25일 열린 거여 2-2지구의 주민총회에서 80%의 지지율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거여 2-2구역의 도급액은 천9백70억 원으로, 이곳엔 84에서 149m²형 9백86가구가 들어서 이 가운데 백2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입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자연미를 살린 테마가든을 조성하고 냉ㆍ난방 에너지 절감기술과 홈네트워크 등 첨단기술을 도입해 송파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