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사 10곳, 증권사 12곳 선정
이 기사는 05월04일(09:07) 머니투데이가 만든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우정사업본부가 크레딧물 펀드를 운용할 위탁 운용사를 선정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크레딧물 펀드 운용을 위해 위탁운용사 10곳과 증권사 12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위탁운용사는 KTB·미래에셋·한화·하이·신한BNP파리바·한국·산은·유리·동양·푸르덴셜 자산운용사다. 증권사는 굿모닝·삼성·대우·동양·현대·하나대투·한화·우리투자·SK·미래에셋·한국투자·동부증권이 선정됐다.
위탁기관은 선정했지만 구체적인 자금집행 시기와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일단 운용사 풀을 선정한 것일 뿐 구체적인 자금집행 계획은 아직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