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400선 턱밑까지 숨가쁘게 오른 지난 한 달간 국내주식형펀드 수익률이14%가까이 회복했습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으로 국내주식형펀드 331개의 평균 수익률은 13.74%를 기록해 코스피 상승률인 13.52%를 웃돌았습니다.
코스닥 약진과 실적 개선 등의 덕택으로 중소형주펀드는 17.39% 뛰어올라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펀드별로는‘미래에셋맵스5대그룹주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가 1개월 수익률 21.24%, 하나UBS IT코리아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 A’가 20.69% 를 기록해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이외에 주식투자비중이 낮은 일반주식혼합펀드와 일반채권혼합펀드는 각각 7.57%, 4.6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