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430,000원 ▼4,000 -0.92%)이 신대방동 사옥 건물에 카레 레스토랑 '코코이찌방야'를 열며
외식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농심은 외식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07년 9월 일본 유수의 식품기업
'하우스식품'과 일본 내 카레 전문 외식기업 '이찌방야'와 손잡고
'한국카레하우스'를 설립했습니다.
농심은 올해 코코이찌방야 보라매점을 시작으로 4개의 직영점을 출점하고 2015년까지 총 5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농심 사옥에 오픈하는 코코이찌방야 보라매점은 가맹점주와 직원에 대한 교육장소로 활용하는 등 가맹사업 추진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