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월에도 계속 지지부진할까?

코스피 6월에도 계속 지지부진할까?

MTN
2009.06.05 17:12

MTN 박상희소장과 내일 투자설명회... "강세장을 대비하라'

우리 증시만 지지부진하다. 미국등 글로벌 증시가 금융관련 불확실성 해소후 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속에 연중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지만 코스피는 북한문제와 수급문제에 발목이 잡혀 1400p를 오르락 내리락 하고있다.

증시는 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5월이어 6월까지도 계속되고있는 지지부진한 시장 흐름 속에 많은 투자자들이 지금은 주식을 해도 되는 타이밍인가, 아니면 쉬어야 하는 타이밍인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은 토요일인 내일 (6일) 우량주 투자전문 박상희 한빛투자경제연구소장과 함께 현 장세에서 투자전략은 무엇이며 여름장세를 이끌 핵심 주도주는 무엇인지에에 대한 시황설명회를 갖는다.

[박상희소장 우량주 실전매매클럽 바로가기]

박소장은 현재의 변동성은 매수의 기회이며, 단기적인 조정과정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강세장은 이미 도래했으며, 이런 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투자마인드를 강세모드로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박소장은 이번 설명회에서 투자의 방향성을 잃고 심리에 쫓겨 수익을 내지 못한 투자자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현 장세에 대응해야 하는지, 또 향후 폭발적인 수익을 낼 시장선도주 공략 방법과 해당 유망주를 공개, 추천한다. 이와함께 업종, 종목별 접근방법과 업종내 선도주, 종목별 매수포착 기법 등도 전격 공개한다

박소장은 단기적으로 증시는 경기지표가 확실하게 우상향하기 전까지 단기급등에 따른 부담과 경계감때문에 변동성이나 조정을 수반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하지만, 경기지표가 강화되는 시점에서는 지난 3~4월과 같은 가파른 급등장세가 나올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런 시점을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아직도 늦지 않았다는 박소장은 증시가 5월중에 쉬었기 때문에 6월에 급등장세를 시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이제 더 늦기 전에 지금부터라도 강세마인드로 시장에 동참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박상희소장 부자클럽 카페 바로가기]

MTN 인기프로 '대박90분'과 MTN 온라인 전문가 생방송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소장은 최근 변동성 장세속에서도동양종금증권(6,350원 ▼100 -1.55%),삼성증권(123,200원 ▼6,800 -5.23%)등 증권주,LG상사(45,450원 ▼900 -1.94%),SK에너지(123,500원 ▼3,200 -2.53%)등 자원개발주,현대제철(46,150원 ▲200 +0.44%)같은 소재관련주,STX팬오션(6,030원 ▼90 -1.47%),삼성전기(1,010,000원 ▼14,000 -1.37%),LG(126,000원 ▲9,000 +7.69%),LG전자(240,500원 ▲23,500 +10.83%),현대차(700,000원 ▼12,000 -1.69%)등 우량주 중심으로 종목을 편입 아주 안정적이면서도 고수익을 내고 있다.

토요일인 내일(6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박상희 소장의 투자설명회는 개인 투자자에게는 투자의 좋은 가이드가 될것이다.

[6월6일 박상희소장 투자설명회 안내]

- 제목 : “강세장 진입시 강세마인드 유지해야 큰 돈 번다!”

(향후 장세전망과 핵심 유망주 공개)

- 일시 : 6월 6일(토) 오후 2~6시

- 장소 : 서울 양재동 외교센터 2층 세미나실

(3호선 양재역 8번출구, 서초구청옆, 주차 2시간 무료)

- 참가비 : 1만원 (자료제공, 선착순)

- 특전 : MTN 전문가 유료회원 현장 가입시 10% 할인

- 주최 : MTN(머니투데이방송), 한빛투자경제연구소

- 문의 :02)332-68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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