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16일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확대운영위원회를 마치고 "윤해모 지부장이 사퇴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체제에 대해선 "비상대책위를 꾸리는 것보다 조기선거를 치러 집행부를 다시 선출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 일정에 대해선 논의 중이라는 입장이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