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16일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확대운영위원회를 마치고 "윤해모 지부장이 사퇴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체제에 대해선 "비상대책위를 꾸리는 것보다 조기선거를 치러 집행부를 다시 선출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 일정에 대해선 논의 중이라는 입장이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