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16일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확대운영위원회를 마치고 "윤해모 지부장이 사퇴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체제에 대해선 "비상대책위를 꾸리는 것보다 조기선거를 치러 집행부를 다시 선출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 일정에 대해선 논의 중이라는 입장이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37세' 2PM 닉쿤, 턱살 접히고 '후덕'...확 변한 모습에 '깜짝'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