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SKC(136,600원 ▲13,700 +11.15%)회장이 유상증자 참여 및 장내매수로 SK브로드밴드의 주식 12만2885주를 취득했다.
SK브로드밴드는 23일 최대주주인SK텔레콤(102,800원 ▲4,700 +4.79%)과 최신원 SKC 회장이 유상증자 참여 및 장내매수로 4730만9990주를 취득, 지분율이 기존 43.43%에서 50.61%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중 12만2885주는 최신원 SKC 회장이 유상증자 참여 및 장내매수로 취득한 주식이다. 최신원 회장은 지난해 9월부터 최근 7월까지 SK브로드밴드 주식 10만주를 장내매수했으며, 지난 7월16일에는 유상증자 참여로 2만2885주를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