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키코 손실 감소, JVM 연중신고가

[특징주]키코 손실 감소, JVM 연중신고가

김지산 기자
2009.08.05 11:21

제이브이엠(23,800원 0%)이 환율하락에 따른 통화파생상품 키코로 인한 손실 규모가 크게 감소할 거라는 기대감에 연중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5일 11시14분 현재 제이브이엠은 14.0% 상승한 2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제이브이엠은 지난해 환율급등으로 23억여원의 파생상품손실을 입었다. 올 1분기에는 36억원 손실이 발생하고 3월말 원/달러 환율 1377원을 기준으로 연간 평가손실은 326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환율이 1220원대로 떨어지면서 손실규모가 낮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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