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머니투데이플러스] 박춘호 소장의 마켓 드라이브
1.미증시 조정 / 주요인이 고용지표 악화, P&G사의 매출감소? 분명치 않다.
-경제지표 해석은 조정의 논리설명일 뿐
-골드만 삭스 : 하반기 경제전망치 상향
2. 미 증시의 실질적인 조정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미증시 실질적인 조정 원인은 어제 중국증시의 조정
-중국 GDP 개선 불구 PMI지수 하락으로 증시 조정
-중국 공식 GDP통계치의 신뢰성 의심
☞ 박춘호의 '현명한 바보투자클럽' 바로가기
3. 영국 FT5일자 헤드라인: 중국 지방자치단체 GDP합계치와 정부 공식 GDP수치 오차커서 엉터리?
-중국의 통계 데이터 신뢰성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믿어야 된다.
4. 조정장의 투자전략은 ?
-중국 증시/ 미 증시 복원력 강해 얕은 조정 그칠 것
-스마트 머니 차익실현 vs 연기금 펀드 본격 증시유입
<오늘의 마켓 Driver>
1.미증시가 소폭 조정했다. 주요인이 고용지표 악화라고 하지만 뚜렷하지 않다. P&G사의 매출감소? 이또한 분명치 않다. 경제지표 해석은 조정의 논리설명일 뿐이다. 만약 지수가 상승했었으면 이유를 골드만삭스 증권사의 하반기 경제전망치 상향조정에서 찾았을 것이다.
2. 미증시의 실질적인 조정 원인은 어제 중국증시의 조정에서 찾아야 한다. 중국 GDP 개선 불구 PMI지수 하락으로 증시 조정했는데 중국 공식 GDP통계치의 신뢰성도 의심받고 있다.
3. 영국 FT5일자 헤드라인에는 중국 지방자치단체 GDP합계치와 정부 공식 GDP수치 오차가 커서 중국통계치가 엉터리라고 비난하고 있다. 중국 국민의 여론조사 결과도 정부 통계치를 안믿는다는 응답자가 90%라고 한다. 하지만 중국의 통계 데이터 신뢰성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믿어야 한다. 중국의 형편산 통계수치의 부정확성은 어쩔수 업ㅅ는 일이다.
4. 중국 증시/ 미증시 복원력이 매우 강하다는 사실이 이번 조정에서도 보여주고 있다. 하락시 반등의 힘이 강하다. 얕은 조정에 그칠 것이다. 스마트머니 차익실현 매도세의 힘은 약하고 상반기 랠리를 놓친 연기금 펀드들의 본격 증시유입의 힘은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