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전자(2,870원 ▼45 -1.54%)가 7일 증권가의 저평가 분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29분 현재 전일대비 5%오른 7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오름세다.
토러스증권은 이날 성우전자에 대한 보고서를 통해 "주가는 여전히 싸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유진 연구원은 성우전자가 2분기 매출액 168억원 영업이익 15억원으로 기대에 못 미칠 전망이지만, DDR3용 히트싱크(Heat Sink) 매출 성장은 긍정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연구원은 현주가 수준은 12개월 실적추정 주당순이익(EPS) 기준 6배불과하다며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