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쇼핑몰인 '타임스퀘어'가 오는 16일 서울 영등포에 문을 엽니다.
타임스퀘어 개발을 총괄한 경방은 복합쇼핑몰 개장일을 16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경방은 타임스퀘어가 공사비만 약 6천억원이 투입됐으며,신세계(517,000원 ▼8,000 -1.52%)백화점과 이마트, 메리어트호텔, 명품관, CGV, 교보문고, 공원 등이 어우러져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타임스퀘어 관계자는 "신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몰링'을 100%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복합쇼핑몰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