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에도 하반기 공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녹십자(150,100원 ▲6,900 +4.82%)는 오는 7일부터 영업과 임상, 연구 그리고 생산 4개 부문에서 신입ㆍ경력사원 60여 명을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미약품(32,300원 ▼850 -2.56%)도 21일부터 200명 규모의 정기공채를 실시하며 모집분야는 해외사업과 국내영업, 연구개발 등 6개 분야입니다.
이밖에 제약업계 매출 1위인동아제약(90,300원 ▲100 +0.11%)도 다음주 초부터 50여명 규모의 하반기 정기공채를 실시할 전망입니다.